오늘 함께 알아볼 암은 폐선암이랍니다. 폐암의 한 종류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폐암이 두려운 가장 큰 이유는 초기 증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초기에는 전혀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 나타나게 됩니다. 감기에 걸린 것처럼 기침이 나고 객담 등 일상적인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폐암을 의심해 볼 수 있는 증상들은 기관지 혹은 폐와 연관된 증상이라고 생각하시고 기억해두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폐선암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모든 암은 병기로 구분되어집니다. 암의 크기, 발생위치, 전이된 부분 등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1기부터 4기까지 초기에서 말기까지로 상세히 나눌 수 있습니다.
오늘은 폐선암4기 인 말기의 경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 합니다. 말기의 경우에는대부분 전이가 된 상태랍니다. 암의 전이에 의해 생겨나는 증상은 뇌기능 장애, 간기능 장애, 뼈의 통증 증상이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암세포에서 생성되는 물질에 의해 나타나는 증상은 식욕 부진이나 발열 등이 있습니다.
일자별로 나타나는 증상들을 메모해두고 담당의와 상의해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폐선암4기 생존율을 알아보겠습니다. 1기에 발견해도 50%가 채 되지 않기 때문에 말기의 경우에는 한자릿수 정도입니다. 정말 두려운 수치죠? 하지만 통계일 뿐 개개인의 환자에 따라서 다르답니다.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폐선암4기 치료 후에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을 꼭 기억해두셔야합니다.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는 구역질과 구토랍니다. 너무 놀라실 것 없습니다. 진통제로 인해서 부작용이 나타나게 되는데 전신마취가 풀리고 하면 증상이 점차 호전됩니다. 시간이 해결해주는 문제가 될 수도 있겠죠?
졸음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통증을 심하게 느낄 때와는 다르게 통증이 완화되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니 이럴 경우에는 진통제 투여량을 조금씩 그리고 서서히 주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의 상태를 담당의에게 자세히 말해야지만 이런 조절도 가능하답니다. 또다른 증상은 다리에 나타나는 감각이상의 증상입니다.
만약 다리가 저리거나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든다면 꼭 담당의에게 말해야합니다. 치료마다 다르겠지만 항암 치료는 한 달 에 한 번 그 이상으로 치료를 받게 됩니다.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이 심하면 꼭 투여를 중단해야합니다. 이상이 나타났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받게 되면 또다른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폐선암4기 에 대해서 증상부터 치료 그리고 후유증까지 다양하게 알아봤습니다. 내가 앓고 있는 암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지만 빠른 대처가 가능하답니다. 그러므로 오늘 알려드린 암에 대한 정보 따로 메모해두셨다가 대처 잘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힘내서 치료 잘 받으시고 하루 빨리 쾌차하세요!